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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제주]차없이 떠난 제주여행 4박5일(영화篇③)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이영화 시민기자] 코로나19로 바깥세계와의 격리가 사회적 약속이 된 시기. 그로 인한 답답함.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일이 쌓이며 숨이 막혀왔다. 어디 먼 곳에서 숨을 돌리고 싶었다. 멀면 멀수록 좋았다. 당연히 제주도가 떠올랐다. 제주도 어디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4월이 시작함과 동시에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4박5일을 보냈다. 4일간 나홀로 거쳐갔던 제주도에 대해 기록을 남겨본다.(편집자주) 지금까지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오늘도 숙소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고 버스시간에 맞춰 나갔다. 오늘도 752-1번을 타고 창천리에 내려서 화전마을가는 282번을 기다렸다가 타고 화전마을에서 내렸다. 그리고 오늘의 목적지인 새별오름을 가야하는데 지도앱을 보는데 정확히 안 알려준다. 다른 지도앱을 또 깔아서 걸었다. 새별오름은 유명한데 바로 앞까지 가는 버스가 없다. 열심히 20분을 걸으니 나타났다. 오름이 금빛이다. 초록빛이 없다. 순간 당황했다. 미리 알아본 바에 따르면 오름을 오르면서 주변 풍경이 멋진 것 같아서 천천히 경치 감상하며 오르고 내려




제주삼다수, 온실가스 감축∙폭염대비 지원 동참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 대한민국 국민생수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가 환경부와 손을 잡고 온실가스 감축과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3일 경기도 광명시청에서 환경부 주최로 열린 ‘SOS 기후행동 공익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빙그레 및 BGF 리테일 등 관계 기관 및 시민사회 단체,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와 기관, 시민단체 및 기업들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자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온실가스 저감행동에 대한 유도 및 확산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금을 기후위기 시대라고 하는데, 폭염은 재난으로 관리될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적극적인 기후 행동이 절실하며, 이러한 기후 행동은 저탄소 생활실천부터 경제, 사회 모

제주삼다수, 온실가스 감축∙폭염대비 지원 동참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 대한민국 국민생수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가 환경부와 손을 잡고 온실가스 감축과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3일 경기도 광명시청에서 환경부 주최로 열린 ‘SOS 기후행동 공익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빙그레 및 BGF 리테일 등 관계 기관 및 시민사회 단체,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와 기관, 시민단체 및 기업들은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자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온실가스 저감행동에 대한 유도 및 확산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금을 기후위기 시대라고 하는데, 폭염은 재난으로 관리될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적극적인 기후 행동이 절실하며, 이러한 기후 행동은 저탄소 생활실천부터 경제, 사회 모